[보도자료] 2018 철도의 날 기념식 개최 2018-07-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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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‘119회 맞이 철도의 날 기념식’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
0628 새로운 출발, 새로운 역사, 한반도를 넘어 대륙으로!



□ 한국철도협회(회장 김상균)는 6월 28일(목) 09시 30분 세종문화

   회관 세종홀에서 『2018 철도의 날 기념식』을 개최했다.


□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철도협회, 한국철도시설공단, 한국철

   도공사(코레일), ㈜SR가 공동 주관한 이번 철도의 날 행사에는 김

   현미 국토교통부 장관,  조정식 국회 전 국토교통위원장 및 윤관석

   의원, 윤영일 의원, 김상균 한국철도협회장, 오영식 코레일 사장,

   이승호 에스알 대표이사 등 500여명의 전현직 철도인들이 참석했

   다.

  ㅇ 이날 행사에서는 철도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152명의 유공

      자들에게 정부포상과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전수하고 노고를

      치하했다.

   

    * 철탑산업훈장(한국철도공사 정왕국 실장), 산업포장(한국철도

       시설공단 김학렬 처장, (주)SR 남궁협 선임매니저) 대통령표창

       (한국철도공사(기관 수상), 한국철도시설공단 문제우 부장), 국
       무총리표창(부산교통공사 박용선 실장 외 2명)


□ 이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치사를 통해 "일제 잔재청산과 민

   족의 자주성 회복차원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국 창설일인 6월

   28일을 기념하는 첫 해라는 점에서 오늘 기념식은 의미가 남다르

   다며, 남북철도 연결이 곧 평화 번영의 유라시아 시대를 선도할 수

   있는 핵심 사업임을 강조하였다. 또한 국민생명과 안전을 최우선

   가치로 여겨 사명감을 가지고 묵묵히 최선을 다한 철도인들을 격

   려한다."고 말했다.


□ 이어 김상균 한국철도협회 회장 겸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은 기

   념사에서 "정부가 추진하는 동․서해선 남북철도 연결과 북한철도

   시설 현대화 사업이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빈틈없는 준비와 지원

   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"며 "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대한민

   국 철도기술의 개발과 실용화에도 온 힘을 기울여 세계 철도산업

   에서 경쟁력을 갖춰 나갈 수 있도록 한국철도협회와 한국철도시설

   공단이 길잡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하겠다"고 밝혔다. 


 한편 한국철도협회는 해외철도 진출에 발맞추기 위해 지난 2013

   년부터 국토교통부의 위탁을 받아 철도핵심인력양성사업을 수행

   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2018년부터는 “글로벌 철도연수과정 지

   원사업”을 주관한다.

 

 ㅇ 연수과정은 올 해 10억여 원이 지원되어 중앙아시아 및 동남아

     시아 국가 중 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발주국가의 공무원을 대

     상으로 국내 최신 철도기술⋅운영사례 등 교육(석사과정)을 학습

    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내용으로 5년간 약 150명 목표로 서

     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연수를 담당한다.


 ㅇ 본 과정은 수료 후 연수대상자들이 각국 철도의 핵심인력으로 성

     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, 향후 국내 철도사업의 해외 진출시 인

     적 네트워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에도 노력할

     예정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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