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보도자료] 2018년 철도인 신년교례회 18일 성황리에 개최 2018-01-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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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희망의 레일" 위로 안전하고 편안한 대한민국 철도를 만들어 가겠습니다.


2018년 ‘철도인 신년교례회’ 18일 성황리에 개최


한국철도협회(상임부회장 임성안)는 18일(목) 10시 30분 용산구 소재 백범

    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『2018 철도인 신년교례회』를 개최했다고 밝

    혔다.


□ 철도인 신년교례회는 매년 국토교통부가 후원하고 한국철도시설공단,

    한국철도공사, 한국철도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각계각층의 철도 인사들

    이 자리에 모여 새해를 맞이하고 철도의 미래를 조망해 보는 자리이다.


□ 이날 행사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조정식 국토교통위원장,

    김영우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 직무대행, 유재영 한국철도공사 사장

    직무대행, 전 현직 철도 기관장 등 철도 주요인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

    데 황리에 진행되었다.


□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신년사를 통해 “우리 철도인 모두가 평창동계

    올림픽을 성원하며, 앞으로도 철도산업을 지속가능한 성장동력과 일자리 

    창출을 실현해 나가는 분야로 앞장서는 데에 힘쓰겠다“고 밝혔다.


□ 그리고 김영우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“불확실한 변화의 물

    결에 맞서 우리 철도가 국민의 눈높이와 니즈에 맞춰 변화하고 혁신해 나

    가는데 매진해 나갈 것”을 제안하였다. 

 

□ 아울러, 한국철도협회는 해외수출지원센터” 설립을 통해 국내의 철도전

    문기업이 해외로 나아가는데 있어 아낌없는 정책적, 재정적 지원과 함께

    국내 외 철도산업진흥과 수출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해 나갈 것을 밝혔다.


※ 관련사진 첨부 확인.

2018철도인신년교례회 사진1.JPG
2018철도인신년교례회 사진2.JPG
2018철도인신년교례회 사진3.JPG